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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 フタリソウサ

환상의 밀어치기 공식 시나리오

배포세카

#둘수사 #타이만
GM : 레케 / PL :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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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여름에 일어납니다.
쿠지라 고등학교에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물론 사건이라고 해도 살인 사건 같은 것이 아니라,
단순한 기물 파손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모두가 쉬는 일요일에 교사 유리창이 깨진 사건입니다.

깨진 유리 근처에는 아무도 없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학교측은 범인을 찾아내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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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마사시 사토
조수 그린새

No. 9


관리자레케

시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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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인데... 너무 바빠서 탐정 보조를 못해준 것 같다
알잇카 수가 많은 것도 아닌데 npc가 너무 많으니까..........약간 정신이 없어가지고 너무 빠르게 후르륵 해버린 감이.............ㅠㅠ
다음에 다시 돌린다면 느긋하게 해야겠다

2

No. 5 フタリソウサ

저자불명의 프리퀄 w.DEGOKI

#둘수사 #타이만
GM : 히톨 / PL : 레케&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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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문화제 준비로 한창 떠들썩한 시기.
조수 PC가 게시판에 걸린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벽보에 흥미를 느끼고 탐정 PC를 찾아옵니다.

교지에 실을 작품을 모집 중이었던 문예부실에 놓인
저자불명의 원고지 20매. 『오필리아オフィリア』라는 제목의 엽편소설.

그 내용에 반한 문예부장은 원고를 쓴 수수께끼의 학생이
누구인지 꼭 알아내고 싶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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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카미소우 칸야  (民草 完矢)
조수 아오키 카나세 (青木 叶瀬)

No. 5


관리자레케

캐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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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빌딩



츤데레적인 성격으로 잡았는데.... 츤데레하면 빈유양갈래가 약간 공식같은 그런 클래식이 있어서... 민초배색으로 했는데 이러니까 너무 튀어서 감짝놀람

관리자레케

둘수사를 오직PL로만 가는 건 너무 올만이라... 어색...게다가 탐정도 너무 올만이라서... 근데 멋들어진 탐정롤플까진 아니고 성가신 온나노코 롤플해서~ 어케어케 이렇게도 탐정을 하네요? 이런 탐정 ㄱㅊ은건가요? 근데 조수쿤과 함께 있으면 200N년대 페어같아서 좋았음 폐부직전의 미스터리부의 찾아온 학생회장이라니 근데 그 학생회장과 함께 한다니!?



난 민트초코인데 내 조수는 박사하탕 둘 다 호불호타는 톡쏘는 성가신 페어라서 지나가던 학생들이 전부 잘.못.걸.렸.다!!!가 되버림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