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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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Call of Cthulhu

CREA-GRRR! -1- w. 청서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CoC #타이만
GM : 레케 / PL :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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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하게 흐린 하늘, 먼지처럼 흩날리는 눈송이,
살갗이 찢어지는 듯한 추위.
당신은 피 웅덩이 속에서 깨어납니다.
어깨의 벌어진 상처에선 피가 끊임없이 흐르고 있으며, 사
방으로 흩어진 머리카락은 핏물에 젖어 축축합니다.
몸에 꼭 맞는 검은 군복이 끔찍하게 무겁습니다.
생명줄처럼 쥐고 있던 총은 저 멀리 날아간 지 오래입니다.

그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오래된 라디오의 잡음 섞인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오늘은 크리쳐 발생 사…으로부터 866……니다. 안심…시오, 국민……."
"안심, 안심하십시오. 안전지대의 최전방은 최강의 인류에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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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바인 / Vine
PC 릴리트 / Lilith

No. 7


관리자레케

크리스마스 주간에 가는 크그... 감동...
크그는 정말 재밌는 시나리오인 것 같음... 군부SF물에 관심이 없었는데 관심이 생기게 된 시나리오!!! 원래 은스나 레뷰기반 시나리오 수석페어인데 수석페어라서 더욱더 크그랑 잘 어울리는 감이 있다!!! 먼치킨물에 들어가도 어색하지 않아 원래는 라이벌 관계가 되게 강한데 여기선 좀 다르긴 하다 그치만 (더보기) 여튼 크리스마스 주간에 간다는 건 정말 좋아!

관리자레케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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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진상으로 다가가는 파트에서 성격이 성격이다보니 이런 건 모두 네가 잠들고 잘못되고 이런 탓이야!!!라고 할까봐 너무 탓할 수 있다고 주의를 드렸는데 진행하다보니 생각보다 릴리트가 조...좋아... 그리고 일하면서 생긴 부주의에 관한 것과 자기 잘못도 섞여서 탓할 애가 아니라 예상보단 몰아세우지 않았다. 게다가 릴리트가 중간중간 귀여워해줘서 ㅠㅠ 더 그랬으려나? 마지막까지 솔직하지 못하고 싫다고 했지만 좋다고 대답해준 그녀가 너무 상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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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フタリソウサ

저자불명의 프리퀄 w.DEGOKI

#둘수사 #타이만
GM : 히톨 / PL : 레케&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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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문화제 준비로 한창 떠들썩한 시기.
조수 PC가 게시판에 걸린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벽보에 흥미를 느끼고 탐정 PC를 찾아옵니다.

교지에 실을 작품을 모집 중이었던 문예부실에 놓인
저자불명의 원고지 20매. 『오필리아オフィリア』라는 제목의 엽편소설.

그 내용에 반한 문예부장은 원고를 쓴 수수께끼의 학생이
누구인지 꼭 알아내고 싶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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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카미소우 칸야  (民草 完矢)
조수 아오키 카나세 (青木 叶瀬)

No. 5


관리자레케

캐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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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빌딩



츤데레적인 성격으로 잡았는데.... 츤데레하면 빈유양갈래가 약간 공식같은 그런 클래식이 있어서... 민초배색으로 했는데 이러니까 너무 튀어서 감짝놀람

관리자레케

둘수사를 오직PL로만 가는 건 너무 올만이라... 어색...게다가 탐정도 너무 올만이라서... 근데 멋들어진 탐정롤플까진 아니고 성가신 온나노코 롤플해서~ 어케어케 이렇게도 탐정을 하네요? 이런 탐정 ㄱㅊ은건가요? 근데 조수쿤과 함께 있으면 200N년대 페어같아서 좋았음 폐부직전의 미스터리부의 찾아온 학생회장이라니 근데 그 학생회장과 함께 한다니!?



난 민트초코인데 내 조수는 박사하탕 둘 다 호불호타는 톡쏘는 성가신 페어라서 지나가던 학생들이 전부 잘.못.걸.렸.다!!!가 되버림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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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ダブルクロス The 3rd Edition

해부의 이론 w.나찰

#DX3 #타이만
해부(解剖): 생물의 일부나 전부를 갈라 사인을 조사하는 일
GM : 히톨 PL :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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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 곳곳에서 발견되는 기이한 시체.
시체 하나, 뼈, 그리고 열 개의 진주.
칼날을 들어 차갑게 식어가는 살을 가른다.
피거품이 솟아오르고, 그 안에 있는 것은…
더블 크로스 The 3rd Edition 『해부의 이론』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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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深綠 》 케무이 마요이

No. 4


관리자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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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날을 돌리기만 하다가 직접 가려니까 너무 신기하달까.....
원래는 버퍼인데 나름대로 딜빌드로 조정했는데(다시보면 문제가 큰 빌드임 gm톨에게 허공 아리가또를 날림)



설정 자체는 이런 느낌인데 시날이 백스랑 너무 어울려서 진짜 좋았던 것 같음
역시 출발 전에 언내를 재탕했어야하는건데... 그래도 언내를 2번이나 본 몸!!!이라고 생각하면서 달려가서 감식관 롤플을 정말 열심히 생각했다. 후배도 너무 귀엽게 말아줘서 좋았는데...


전투 자체는 솔직히 얼레벌레한 것 같긴한데... 나중에 보니 침식이 아주 미쳤더라고요? 진짜 졈될뻔... 근데 백스 때문인지 졈되면 졈되는 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함
자작캐릭자체는 시날 내내

상태였지만 난 재밌었다~~~ 😁 여튼 하루만에 후루룩 다녀오는 시날이라는 건 되게 신기한듯? 하..... 근데 이런 시날을 가서 또 운명에 휘말리는 기구한 시날 가고 싶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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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Call of Cthulhu

심장이 얼어붙은 용 이야기 w. 꿀비

#CoC #타이만
이 겨울이 지나면 우린 다시 만나게 될거야
GM:먀 PL: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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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a Dragon Whose Heart is Frozen
옛날 아주 먼 옛날, 어느 먼 왕국에 심장이 얼어붙은 용이 살았습니다.

용은 전지전능한 존재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천사의 날개처럼 부드러운 깃털 침구에도,
짝을 잃고 우는 나이팅게일에도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왕국은 천년 간 평안했으나, 용이 마음을 잃어버린 이후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날카로운 바람에 왕국은 식어가고
추위를 타고 찾아오는 죽음이 사람들을 괴롭게 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메이드에게 무슨 희생을 치뤄서라도 왕국을 구해내기를 명했습니다.
...어느덧 용의 탑을 방문하는 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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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이클립스
PC 유리시아 제리코

No. 2


관리자레케

1일차~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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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2일차
겨울 날에 가는 겨울 시날!이라는 느낌으로 먀의 은혜로 가게 된 얼붙용
정말 유명한 시날이랄까 주변에서 많이 가서 알고는 있는데 뭔가 데려가줄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한참 관심 가지다가 아예 놔버렸던 걸로 기억...
공주가 기본인데 메이드로 출동하기를 했는데 이 점이 난 오히려 재밌는듯!? 자꾸 메이드로 제가여???? 라는 롤플을 계속하게 되버려서 안 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일개 메이드로 너무 거물들을 만나면 놀랄 수 밖에 없지않나?...는 변명하기

근데 용은 너무 신적인 존재라 오히려 높이의 감이 잡히지 않아서 점점 편하게 대하게 된 것이 조금 웃길지도

조사위주의 시날이라 조사장소와 시간 그리고 누구랑 가느냐에 따라 이벤트가 달라진다고 하니까 되게 프메같은 겜처럼 느껴졌다. 물론 티알도 G가 있긴한데...

그리고 먀가 공작 롤풀을 너무 잘해서 말리고 말림 이건 정말 무서웠던 내 생각 읽기



coc 타이만은 요근래에는 많이 안 가다보니까 롤플이 좀 느린 것 같기도...ㅠㅠ 대신 잡담에서 이상한 헛소리를 500개는 하는 듯? 사담에서 헛소리를 못하면 나는 죽소

관리자레케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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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용이랑 데이트를 할 수 있는 파트~랄라~ 이런 데이트가 난 너무 좋은 것 가틈!!!



돈이 없다는 것은 정말 캐서럽구나ㅜㅜ
용이랑 다시 방문하면 이것저것 이벤트가 발생해서 그것도 잼긴 했는데 흐름상으로도 어제는 공작이고 오늘은 신관쪽으로 가서 좋았던 것 같단 생각을~
공작이랑 용이랑 ...이러면 약간 ... 역하렘같아서.......

여튼 환심을 사자고 하던 공작은 배신을 제안하고 신뢰를 말하던 신관은 죽음을 말해서... 다른 애들도 무슨 제안하련지...너무 궁금해!!!!!!!

근데 진짜로 밤에 커튼 휘날리고 창문 열려있고 이러면 보통 kpc인 용이 아팠던 것이 과거 기억에 관련된 아픔이고 나를 찾아와야지 괜찮아지나봐 ㅇ///ㅇ 훗 이러면서 봤더니 암살자여서 붐따ㅠ 캔디도 중간에 좀 잘 아는 듯한 롤플이 지나가길래 의심했는데 진짜 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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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ダブルクロス The 3rd Edition

Beauty and the Beast w. きゃばりえ

#DX3 #타이만
not to be deceived by appearances for beauty is found within
GM : 히톨 PL :카만/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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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든 인간이든,
이 만남은 두 사람의 작은 세계를 넓혀주었다.
더블 크로스 The 3rd Edition 『Beauty and the Beast』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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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1 《 Kaninchen 》 카가 사나기
PC2 《 CitrussBoom 》 혼다 스이네

No. 1


관리자레케

캐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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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를 동경하게 되는 미각성 오버드라니... 캐빌딩에서 고민하다가 PC1 사나기가 붉은 야수이길래 이거다!하고 레드를 좋아한 여자로 만들어버렸다.
그래서 능력도 솔라,몰페(무기파괴)로 수류탄을 던지는 전투 빌딩을 구상해서 던지고 뒤돌아서 전대물 특유의 해치웠다! 봄버를 쓰고 싶었다.

관리자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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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날을 가면서 생각해보다 흐름이 더 빨랐다 텁타이만은 생각해보니 GM 했을 때 시날 텍스트가 적어서 열심히 기찻길을 깔긴 했던 것 같긴하다. 근데 빠른 키마여서 저 멀리서 슝! 하고 날아온다는 연출이 정말 룽... 미들에 와서야 각성하는 것도 나름대로 신기했다. 오프닝 각성이 아니라니!? 전대물 롤플을 조금 더 잘 하고 싶었는데 전대물 계열을 본 것이 시간이 조금 흘러서... 어벙벙... 전투 연출도 다음에 굴리게 되면 조금 더 생각해서 해보고 싶음 그리고 시날에서 gm이 말아주는 에너미가 정말 좋았다 😋👍

130점 빌드에서
이정도의 달성치를!?




이건 우리애가 너무 장해서 넣어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