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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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 フタリソウサ

환상의 밀어치기 공식 시나리오

배포세카

#둘수사 #타이만
GM : 레케 / PL :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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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여름에 일어납니다.
쿠지라 고등학교에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물론 사건이라고 해도 살인 사건 같은 것이 아니라,
단순한 기물 파손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모두가 쉬는 일요일에 교사 유리창이 깨진 사건입니다.

깨진 유리 근처에는 아무도 없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학교측은 범인을 찾아내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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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마사시 사토
조수 그린새

No. 9


관리자레케

시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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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인데... 너무 바빠서 탐정 보조를 못해준 것 같다
알잇카 수가 많은 것도 아닌데 npc가 너무 많으니까..........약간 정신이 없어가지고 너무 빠르게 후르륵 해버린 감이.............ㅠㅠ
다음에 다시 돌린다면 느긋하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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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 Call of Cthulhu

상자 안에서 시작되는 것은 w. chito

#CoC #다인
GM : 레케 / PL : 히톨 & 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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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닿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 문이 열리는 소리, 누군가의 인기척….

낯선 인기척과 불편한 호흡으로 눈을 뜹니다.
그 곳은 당신이 잠들었던 곳이 아닌 비좁은 사각 락커 안,
당신과 불편하게 들어차 있는 또 다른 이들은
어제 가벼운 닌전을 해버리고만 그 닌자들?
그나저나 왜 우리 이런 곳에 들어와 있는 거지?
이건 왠 교복? 잠옷은 어디 가고?

먼 곳에서 발소리가 들려옵니다.
락커 문에 난 가느다란 틈 너머, 교실의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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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나가쵸
PC 이자요이 테구라 & 키요즈미 키라리

No. 8


관리자레케

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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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세카 편집하면 편집하면서 했던 생각도 써봐야겠다.
나가쵸랑 다르게 둘은 나이가 제법 있어서 (키라리는 인외니까) 그래서 첨엔 하이틴 컨셉으로 잡았다가 일본애들이라서 푸리쿠라로 잡고 만들어봤다. 적당히 촌스러우면서도 예쁘게 만들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음...
일본에서 유행하다 한국으로 넘어온 스티커 사진 느낌도 살려보고 싶었는데 홀로그램 표현이라던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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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Call of Cthulhu

CREA-GRRR! -1- w. 청서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CoC #타이만
GM : 레케 / PL :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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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하게 흐린 하늘, 먼지처럼 흩날리는 눈송이,
살갗이 찢어지는 듯한 추위.
당신은 피 웅덩이 속에서 깨어납니다.
어깨의 벌어진 상처에선 피가 끊임없이 흐르고 있으며, 사
방으로 흩어진 머리카락은 핏물에 젖어 축축합니다.
몸에 꼭 맞는 검은 군복이 끔찍하게 무겁습니다.
생명줄처럼 쥐고 있던 총은 저 멀리 날아간 지 오래입니다.

그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오래된 라디오의 잡음 섞인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오늘은 크리쳐 발생 사…으로부터 866……니다. 안심…시오, 국민……."
"안심, 안심하십시오. 안전지대의 최전방은 최강의 인류에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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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바인 / Vine
PC 릴리트 / Lilith

No. 7


관리자레케

크리스마스 주간에 가는 크그... 감동...
크그는 정말 재밌는 시나리오인 것 같음... 군부SF물에 관심이 없었는데 관심이 생기게 된 시나리오!!! 원래 은스나 레뷰기반 시나리오 수석페어인데 수석페어라서 더욱더 크그랑 잘 어울리는 감이 있다!!! 먼치킨물에 들어가도 어색하지 않아 원래는 라이벌 관계가 되게 강한데 여기선 좀 다르긴 하다 그치만 (더보기) 여튼 크리스마스 주간에 간다는 건 정말 좋아!

관리자레케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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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진상으로 다가가는 파트에서 성격이 성격이다보니 이런 건 모두 네가 잠들고 잘못되고 이런 탓이야!!!라고 할까봐 너무 탓할 수 있다고 주의를 드렸는데 진행하다보니 생각보다 릴리트가 조...좋아... 그리고 일하면서 생긴 부주의에 관한 것과 자기 잘못도 섞여서 탓할 애가 아니라 예상보단 몰아세우지 않았다. 게다가 릴리트가 중간중간 귀여워해줘서 ㅠㅠ 더 그랬으려나? 마지막까지 솔직하지 못하고 싫다고 했지만 좋다고 대답해준 그녀가 너무 상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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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Call of Cthulhu

The Little Hood w. 이오

-EP.3 밤하늘로 피어오르는 붉은 달 파편-

#CoC #다인
GM : 랑 / PL : 블산 트리컬 레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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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파도소리가 귓가를 간질이고,
가을 하늘은 푸르게 짙습니다.
멍하니 바닷바람을 맞고 있으면 지난 일들이 기억에 스칩니다.
우리들 앞에는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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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아델 헤럴드
PC 오르페
PC 프랑케지뉴
PC 메이니
PC 트릿

No. 6


관리자레케

이건 시날 출발 전에 바보 짓을 해버린 건데 너무 웃겨서 붙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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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서 빠르게 반응하려다가 그만 강아지 주인 이름부른 강형욱짤이 됨 ㅜㅜ

관리자레케

정말 미약한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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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춤을 추게 되버려서 정말 웃겼는데



이걸 그려주셔서 더 웃겨짐 ㅠㅠㅠㅠ

관리자레케

캐설정에 대한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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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 돼지라서 친구들이 먹을 거 나오면 자동으로 주는 것이 너무 웃기다
근데 사실 주기 전에 입에 넣고 못 먹는 거면 퉤ㅡ 해버림
아포칼립스 세카이에서도 너무 잘 먹고 싶음... 진짜 큰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이 먹보설정은 평생 갈 것 같다 👍 사실 먹보라 잘 먹긴한데 아포칼 세상만 아니면 나름 먹보지만 미식가라서 엄청 가려먹을 텐데 지금은 그정도까진 불가능해서 진짜 이상한 거 아니면 일단 입에 넣음 성장시날이긴한데 아직도 제법 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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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フタリソウサ

저자불명의 프리퀄 w.DEGOKI

#둘수사 #타이만
GM : 히톨 / PL : 레케&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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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문화제 준비로 한창 떠들썩한 시기.
조수 PC가 게시판에 걸린 「사람을 찾습니다.」
라는 벽보에 흥미를 느끼고 탐정 PC를 찾아옵니다.

교지에 실을 작품을 모집 중이었던 문예부실에 놓인
저자불명의 원고지 20매. 『오필리아オフィリア』라는 제목의 엽편소설.

그 내용에 반한 문예부장은 원고를 쓴 수수께끼의 학생이
누구인지 꼭 알아내고 싶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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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카미소우 칸야  (民草 完矢)
조수 아오키 카나세 (青木 叶瀬)

No. 5


관리자레케

캐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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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빌딩



츤데레적인 성격으로 잡았는데.... 츤데레하면 빈유양갈래가 약간 공식같은 그런 클래식이 있어서... 민초배색으로 했는데 이러니까 너무 튀어서 감짝놀람

관리자레케

둘수사를 오직PL로만 가는 건 너무 올만이라... 어색...게다가 탐정도 너무 올만이라서... 근데 멋들어진 탐정롤플까진 아니고 성가신 온나노코 롤플해서~ 어케어케 이렇게도 탐정을 하네요? 이런 탐정 ㄱㅊ은건가요? 근데 조수쿤과 함께 있으면 200N년대 페어같아서 좋았음 폐부직전의 미스터리부의 찾아온 학생회장이라니 근데 그 학생회장과 함께 한다니!?



난 민트초코인데 내 조수는 박사하탕 둘 다 호불호타는 톡쏘는 성가신 페어라서 지나가던 학생들이 전부 잘.못.걸.렸.다!!!가 되버림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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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ダブルクロス The 3rd Edition

해부의 이론 w.나찰

#DX3 #타이만
해부(解剖): 생물의 일부나 전부를 갈라 사인을 조사하는 일
GM : 히톨 PL :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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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 곳곳에서 발견되는 기이한 시체.
시체 하나, 뼈, 그리고 열 개의 진주.
칼날을 들어 차갑게 식어가는 살을 가른다.
피거품이 솟아오르고, 그 안에 있는 것은…
더블 크로스 The 3rd Edition 『해부의 이론』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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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深綠 》 케무이 마요이

No. 4


관리자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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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날을 돌리기만 하다가 직접 가려니까 너무 신기하달까.....
원래는 버퍼인데 나름대로 딜빌드로 조정했는데(다시보면 문제가 큰 빌드임 gm톨에게 허공 아리가또를 날림)



설정 자체는 이런 느낌인데 시날이 백스랑 너무 어울려서 진짜 좋았던 것 같음
역시 출발 전에 언내를 재탕했어야하는건데... 그래도 언내를 2번이나 본 몸!!!이라고 생각하면서 달려가서 감식관 롤플을 정말 열심히 생각했다. 후배도 너무 귀엽게 말아줘서 좋았는데...


전투 자체는 솔직히 얼레벌레한 것 같긴한데... 나중에 보니 침식이 아주 미쳤더라고요? 진짜 졈될뻔... 근데 백스 때문인지 졈되면 졈되는 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함
자작캐릭자체는 시날 내내

상태였지만 난 재밌었다~~~ 😁 여튼 하루만에 후루룩 다녀오는 시날이라는 건 되게 신기한듯? 하..... 근데 이런 시날을 가서 또 운명에 휘말리는 기구한 시날 가고 싶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