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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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Call of Cthulhu

VOID w. myao

#CoC #다인
GM : 실고 / PL : 푸푸 / 레케 / 가태 / 해새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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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군들은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과학 기술에 의한 「승리의 가능성」
그것을 포기함으로써 찾아올 「확실한 패배」중 선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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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1 하루나가 리온 (春永 梨音)
HO2 츠키나가 리리코 (月永 璃々子)
HO3 미야미즈 쥬조(宮水 十三)
HO4 호무라 (炎焔)

No. 3


관리자레케

HO2 캐빌딩! 따로 스포는 없는 것 같긴한데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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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안드로이드라서 화려하게 가고 싶기도 했고, 워낙 투톤을 좋아하기도해서 제법 고민했던 흔적, 옷도 여러가지 디자인을 고민 했었다. 눈도 0과1을 할려고 했는데 너무 과해서 4안의 헤어로 채택

관리자레케

보이드 폼이예요 짱이죠



모여있으면 내가 색을 빨아 먹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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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Call of Cthulhu

심장이 얼어붙은 용 이야기 w. 꿀비

#CoC #타이만
이 겨울이 지나면 우린 다시 만나게 될거야
GM:먀 PL: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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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a Dragon Whose Heart is Frozen
옛날 아주 먼 옛날, 어느 먼 왕국에 심장이 얼어붙은 용이 살았습니다.

용은 전지전능한 존재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천사의 날개처럼 부드러운 깃털 침구에도,
짝을 잃고 우는 나이팅게일에도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왕국은 천년 간 평안했으나, 용이 마음을 잃어버린 이후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날카로운 바람에 왕국은 식어가고
추위를 타고 찾아오는 죽음이 사람들을 괴롭게 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메이드에게 무슨 희생을 치뤄서라도 왕국을 구해내기를 명했습니다.
...어느덧 용의 탑을 방문하는 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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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이클립스
PC 유리시아 제리코

No. 2


관리자레케

1일차~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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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2일차
겨울 날에 가는 겨울 시날!이라는 느낌으로 먀의 은혜로 가게 된 얼붙용
정말 유명한 시날이랄까 주변에서 많이 가서 알고는 있는데 뭔가 데려가줄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한참 관심 가지다가 아예 놔버렸던 걸로 기억...
공주가 기본인데 메이드로 출동하기를 했는데 이 점이 난 오히려 재밌는듯!? 자꾸 메이드로 제가여???? 라는 롤플을 계속하게 되버려서 안 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일개 메이드로 너무 거물들을 만나면 놀랄 수 밖에 없지않나?...는 변명하기

근데 용은 너무 신적인 존재라 오히려 높이의 감이 잡히지 않아서 점점 편하게 대하게 된 것이 조금 웃길지도

조사위주의 시날이라 조사장소와 시간 그리고 누구랑 가느냐에 따라 이벤트가 달라진다고 하니까 되게 프메같은 겜처럼 느껴졌다. 물론 티알도 G가 있긴한데...

그리고 먀가 공작 롤풀을 너무 잘해서 말리고 말림 이건 정말 무서웠던 내 생각 읽기



coc 타이만은 요근래에는 많이 안 가다보니까 롤플이 좀 느린 것 같기도...ㅠㅠ 대신 잡담에서 이상한 헛소리를 500개는 하는 듯? 사담에서 헛소리를 못하면 나는 죽소

관리자레케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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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용이랑 데이트를 할 수 있는 파트~랄라~ 이런 데이트가 난 너무 좋은 것 가틈!!!



돈이 없다는 것은 정말 캐서럽구나ㅜㅜ
용이랑 다시 방문하면 이것저것 이벤트가 발생해서 그것도 잼긴 했는데 흐름상으로도 어제는 공작이고 오늘은 신관쪽으로 가서 좋았던 것 같단 생각을~
공작이랑 용이랑 ...이러면 약간 ... 역하렘같아서.......

여튼 환심을 사자고 하던 공작은 배신을 제안하고 신뢰를 말하던 신관은 죽음을 말해서... 다른 애들도 무슨 제안하련지...너무 궁금해!!!!!!!

근데 진짜로 밤에 커튼 휘날리고 창문 열려있고 이러면 보통 kpc인 용이 아팠던 것이 과거 기억에 관련된 아픔이고 나를 찾아와야지 괜찮아지나봐 ㅇ///ㅇ 훗 이러면서 봤더니 암살자여서 붐따ㅠ 캔디도 중간에 좀 잘 아는 듯한 롤플이 지나가길래 의심했는데 진짜 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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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ダブルクロス The 3rd Edition

Beauty and the Beast w. きゃばりえ

#DX3 #타이만
not to be deceived by appearances for beauty is found within
GM : 히톨 PL :카만/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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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든 인간이든,
이 만남은 두 사람의 작은 세계를 넓혀주었다.
더블 크로스 The 3rd Edition 『Beauty and the Beast』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의미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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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1 《 Kaninchen 》 카가 사나기
PC2 《 CitrussBoom 》 혼다 스이네

No. 1


관리자레케

캐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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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를 동경하게 되는 미각성 오버드라니... 캐빌딩에서 고민하다가 PC1 사나기가 붉은 야수이길래 이거다!하고 레드를 좋아한 여자로 만들어버렸다.
그래서 능력도 솔라,몰페(무기파괴)로 수류탄을 던지는 전투 빌딩을 구상해서 던지고 뒤돌아서 전대물 특유의 해치웠다! 봄버를 쓰고 싶었다.

관리자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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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날을 가면서 생각해보다 흐름이 더 빨랐다 텁타이만은 생각해보니 GM 했을 때 시날 텍스트가 적어서 열심히 기찻길을 깔긴 했던 것 같긴하다. 근데 빠른 키마여서 저 멀리서 슝! 하고 날아온다는 연출이 정말 룽... 미들에 와서야 각성하는 것도 나름대로 신기했다. 오프닝 각성이 아니라니!? 전대물 롤플을 조금 더 잘 하고 싶었는데 전대물 계열을 본 것이 시간이 조금 흘러서... 어벙벙... 전투 연출도 다음에 굴리게 되면 조금 더 생각해서 해보고 싶음 그리고 시날에서 gm이 말아주는 에너미가 정말 좋았다 😋👍

130점 빌드에서
이정도의 달성치를!?




이건 우리애가 너무 장해서 넣어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