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캐입을 너무 재미없게 하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고민...
뭔가 캐입이 내가 생각한대로 나오지 않는 느낌이 있는 것 같달까? 구상하던 것들이 있었는데 이걸 표현하지 못하니까 세션 끝나고 나서도 아쉽게 느껴진다.
캐입 잘 되는 애도 있긴한데 뭔가 미묘하게 다른 캐랑 말투가 너무 비슷하다던가 하는 행동이 비슷하다던가... 너무 고찰을 안하고 캐를 굴리는 건가 싶기도...?
폐관수련해야겠다 싶어서 돌아다니는 자캐썰? 해시태그 같은 걸로 썰을 천천히 풀어보면서 돌아보기를 해야겠다~ 아니면 뭔가 돌아다니는 이것저것 해볼까 싶다! 좀 캐와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음... 이런 생각 잘 안 들었는데 요즘 왜 그러까...
군청
02.02 | 18:54
내가 만든 총결산 잘 써주고 잇자나!!!! 씨익
레케. 멘헤라 멈춰. 레케 재밋는사람이야. 레케 개그맨이야.
한달은 지난 게시글에 댓글 달며
레케 ☂
02.03 | 17:40
이거뭐야!!!! 핏..... ㅇ////ㅇ 나 웃겨? 씨익
맞아 군쵸가 준 이 틀 너무너무 좋아서 매년쓰고 있어 이거 너무 좋아 👍
겹치는 키워드가 있는 자캐끼리 두고 비교하는 건 언제까지고 재밌는 것 같다
츤데레계열이다 싶으면 양갈래와 인상쓰고 붉어진 얼굴이라는 것이 왤케 정석같은까
모든 츤데레가 그런 건 아닙니다만...저는 그렇네요
너희는 최고의 미소녀들이구나
묘님네 녹발 미소녀들도 궁금해져요 많이 올려주세요 구경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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