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s

33번째 로그

관리자레케 ☂

03.05 | 02:57
갠홈에 내 일기?자기자신분석 그린거나올려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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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째 로그

관리자레케 ☂

02.12 | 03:15
뒤늦게 올리기 싸이코패스기반 3부작 인세인 다녀왔습니다
1부 pc1 > 2부 pc2 > 3부 pc3 을 맡아서했는데 돌아보니 순서대로 했다!
작품보고 바로 가게 된거라 그런 지 더 몰입되서 재밌었고 하고 싶은 건 대체로 다 해본듯
관리자레케 ☂

02.12 | 03:16

3부는 공개핸아가 다른 pc랑 가족이라 쌍둥이설정으로 갔는데
어쩌다보니 좀 화끈한 성격에다가 감판했다가 이하생략
히톨

02.12 | 15:19
사랑해
관리자레케 ☂

02.17 | 21:33
핏...나도
차연

02.13 | 20:28
사랑해
관리자레케 ☂

02.17 | 21:34
웃겨 이 사람은 언제 왓데~
군청

02.18 | 13:58
사랑해
관리자레케 ☂

03.01 | 00:20
사랑해봇들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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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로그

관리자레케 ☂

02.03 | 21:14
사랑하는 애들과의 캠페인 세션이 정말 끝이났다
전에 그렸던 건데 새해 그림 올리고 갑자기 크리스마스 올리게 되버리네...
후세터 이슈도 포함해서 캐설 관련 백업해두기
관리자레케 ☂

02.03 |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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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지는 것도 같아서... 유이마루 N년후라고 하니까 생각난 자캐 템아이

나고를 만나고 히카리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고 (둘은 닮았지만 시간을 보낼수록 다르고 그럴수록 딸과의 차이가 생기고...?) 딸을 약간 완전 보내주는 것까진 아닌데 좀 더 하나를 털어내는 듯한 마음이 생겼고? 카네이션도 받고 그런~일들이 쌓아가지고
지부애들이랑 있으면서 지부장에 대한 호칭도 적응하고 왜냐하면 전 지부장 남편이라서...자기가 지부장이라는 사실이 현재까지도 그렇게 막... 다가오지 않으면서 그래도 이 자리를 지키고 싶고 책임감을 느끼면서 다신 사람을 잃고 싶지 않다는 그런 좀 복합적이고 무거운 느낌으로 있다가 이래저래 활동했는데 같은 인원들로 여러가지 사건을 만나면서 이젠 그 호칭이 너무나도 익숙해졌고 혼자만 감당하지 않아도 된 다는 걸 느끼게 되기도 했고
복합적으로 딸과 남편을 보내는 것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신을 떠나버렸고 자신은 또 다른 삶을 살아야한다는 걸 조금 알게되고... 원래는 가족을 잃은 시점에서 마음의 시간이 아예 멈춰서 거의 늙지 않다가(발로르는 시간을 다루기도 하니까) 나고가 졸업하고 성인이 되고 다른 애들도 요비스테 했다는 좀 그러는 시점쯤에는 약간이나마 늙지 않았을까? 해서 살짝 주름 넣을 넣었다는 ... 이거 하나 말하려고 이렇게 길어지네 여튼 조금씩 마음의 시간이 흘러가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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